정부 복지 나이 계산 – 만나이 (한국의 2가지 나이 계산 방법)

정부 보조금 신청에 해당하는 만나이 계산방법 만나이 알아보기

한국에만 있는 아주 특이한 만나이 계산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외국에서 보통 나이라고 하면 복잡한 종류 없이 바로 한 가지 나이 밖에 없지만 한국에서는 특이하게도 나이 개념에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일반적인 나이와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나이가 따로 있기 때문에 때때로 혼란을 주기도 합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만나이가 무엇인지 그리고 언제 사용이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만나이 란?

말 그대로 순수하게 한 사람이 산 햇수를 세는 나이 계산 방법입니다. 쉽게 말해 태어난 생일을 기준으로 첫 번째 생일에 한 살을 세고 그 후로 매 생일마다 한 살씩 더 먹게 되는 것이다. 나이 계산 방법에서도 알 수 있지만 실제 살아온 나이, 진짜 나이 같은 의미인데 외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나이 시스템이기 때문에 말하면 이해를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외국에서 나이란 원래 태어난 날부터 다음 생일까지를 1년으로 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만 이 개념이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연도 별로 계산한 ‘카운팅 나이’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 개념은 그 나이 산정 방식에서 우리에게 좀 더 친숙한 방법인데 바로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자라나는 기간을 모두 포함해서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그 해의 몇 월 인가에 상관없이 1살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방법이다. 한국의 기본 사회가 대부분 이 나이 방식으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 기준과 동일한 순수 나이가 중요한 이유는 이 나이가 우리나라의 법적 기준 연령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정부 혜택 조건을 보면, 한국에서 이야기하는 카운팅 나이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이 차이점을 고려하지 않고 무심코 지원을 하게 되면 자신의 나이 조건이 맞지 않아 신청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만나이 관련 논란

우리나라의 나이 산정 방식의 제도적 변경은 그간 몇 번 정치/사회적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왜냐하면 몇몇 중요한 정책/기준에 있어 어떤 것을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 사회적 합의를 이룰 때 한 단계 더 복잡해지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기존 사용하던 일반적으로 세는 나이를 없애고 일원화하겠다는 공약을 내놨지만 과연 시행이 가능 할 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생기는 부분이다.

나이에 관련해 풀어야 할 문제는 하나 뿐이다. 바로 우리나라 사회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여부다. 우리나라는 아직 과거 유교적 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해 사회적 관계에 있어 나이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사람들끼리 처음 만나면 몇 살 인지를 물어야 친구 인지, 형 인지, 동생 인지를 알 수 있는데 이 모든 기준이 기존의 세는 나이로 형성되어 있는 것이 우리나라 사회다.

한국 사회에서 나이 계산 중요

단순히 투표권을 주는 나이, 세금과 복지 혜택, 법의 적용, 영화관에서 18세 이상 영화를 보는 나이 등등을 바꾸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살면서 형성되어 온 형/누나/오빠/언니 관계가 어느날 갑자기 뒤바뀐다면…? 생각보다 큰 사회적 혼란이 있을 수 있다. 친구가 갑자기 동생이 되고 형이 되는 마법을 볼 수 있을 지도. 반대로 생각하면, 나이를 세는 방법이 단일화가 이뤄지기 전에는 계속해서 현재의 복잡한 계산법이 복지, 세금, 법 적용에 있어 분쟁과 혼란이 있을 것이란 얘기와 같다.

계산하는 방법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 연도 별로 세는 나이에 익숙하다 보니 가끔 외국 사람이 이해하는 나이가 얼마인지 어떻게 계산해야 할지 복잡해 하는 경우가 있어 안내해 드립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사회적 연령 = 일반적으로 세는 나이 (연도별)
  2. 법적 연령 = 만나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계산하는 사회적 연령은 매년 1월 1일이 되면 나이를 한 살 더 먹게 된다. 하지만 외국에서 사용하는 공통 나이는 그 산정 방법이 다릅니다.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위에서 설명한 것 같이 생일 때 마다 나이를 한 살 씩 먹어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태어나자마자 1살로 시작하는 우리나라 나이와 다르게 태어나면 0살로 시작한다. 그리고 첫 번째 생일이 지나면 1살이 되는 것이 이 순수 나이의 계산 원칙이다. 즉, 평생 365일을 채워야 1살이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그러니까 생일이 안 지났으면 364일을 살았어도 1살을 더 카운트 하지 않는다. 간단하게 수식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올해 내 생일이 아직 안지난 경우
• 날짜 = 현재 연도 – 생년 – 1

올해 내 생일이 지난 경우
• 날짜 = 현재 년도 – 생년월일

계산 예시

예를 들어, 누군가가 2002년 10월 1일에 태어났다고 가정하자.

출생일 지남 여부계산과정외국나이(세)
2022년 10월 1일 이전(2022-2002)-119
2022년 10월 1일 이후(2022-2002)20
2023년 10월 1일 이전(2023-2002)-120
2023년 10월 1일 이후(2023-2002)21

예를 들어, 누군가가 1962년 10월 1일에 태어났다고 가정하자.

출생일 지남 여부계산과정외국나이(세)
1962년 10월 1일 이전(2022-1962)-159
1962년 10월 1일 이후(2022-1962)60
1962년 10월 1일 이전(2023-1962)-160
1962년 10월 1일 이후(2023-19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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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복지 혜택

오늘 이 포스팅에서 소개한 나이 계산법은 결국 정부 혜택과 다양한 복지혜택을 받는데 있어서 기본 조건인 나이 계산을 잘하는 것입니다. 나이에 맞게 나에게 주어지는 정부 지원금과 혜택을 놓치지 않는데 도움이 되는 중요 포스팅 추천 드립니다.

정부 보조금을 놓치지 않는 법
정부는 국민들이 제대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정책을 찾는 보조금 24를 운영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정부 정책을 확인하고 지원금을 신청하는 과정까지 한번에 가능한 보조금 24 사이트를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내가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바로 볼 수 있으니 지금 바로 놓치지 말고 들어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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